2005/9/30(금)
프락치를 강제 탈퇴시켰습니다.  

우리 모임을 음해하고, 불순한 의도에서 회원 간 대화를 엿보기 위해
침입한 프락치를 강제 탈퇴시켰습니다.

회원들 사이에서 '절망의 노래'로 알려진 자입니다.
모두 4개의 아이디로 가입되어 있었습니다.

또다른 아이디로 가입되어 있을지 모르나,
이 역시 색출하여 강제탈퇴시킬 것입니다.

힘찬 하루가 되십시오.
바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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